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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철학회 공동학술대회 및 후쿠시마 원전사고 1주년 시민대토론회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2.03.08
첨부파일1
추천수
0
조회수
173
내용

<후쿠시마 원전사고 1주년 시민대토론회 및 공동학술 심포지움>

 

방사능폐기물처리 무엇이 문제인가?

 

지난해 국감에서 대전시원자력연구원 내 보관 중인 1만 드럼의 방사성폐기물의 안전성에 대한 지적이 있었습니다. 원자력연구원측은 안전성기준을 만족시킬 수 없다고 하니, 정말 제대로 관리가 되고 있는지 것인지 불안하기만 합니다. 후쿠야마 원전사고로 방사능 공포가 확산되는 가운데도 우리 정부는 핵발전소 확대 정책을 펼치고 있어 혼란스럽습니다.

 

이에 우리나라의 원자력 종합계획과 방사성폐기실태에 대해 점검하는 자리를 마련합니다. 이러한 자리를 통해 정확한 정보 속에서 원자력을 판단하고 선택하기 위해 필요한 우리사회의 과제를 찾아보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일시 : 2012년 03월 8일(목) 오후 1시30〜18시

장소 : 충남대학교 인문대학 문원강당

주관 : 대전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한국환경철학회

등록: 13:30-14:00

진행순서

개회식 (14:00~14:20)

- 사 회: 김종남 (前 환경운동연합사무총장)

- 인사말: 대전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이규봉(배재대 수학과 교수)

                한국환경철학회 회장(양해림: 충남대 철학과 교수)

주제발표 (14:20~16:20)

-발제1. 대전지역 방사성폐기물처리의 문제점과 과제: 
             
박재묵 충남대학교 사회학과 교수

-발제2. 원자력과 미래세대:
             
김명식 진주교대 도덕교육과 교수

-발제3. 서울시민햇빛발전소를 통한 에너지전환의 의미와 과제: 
              
황지영 서울시 기후변화 정책관

-발제4. 원자력 진흥종합계획에 대한 고찰: 
             박진희 동국대 기초교양원 교수

토 론 (16:20~18:00)

토론1. 김완구 서강대 철학과 교수

토론2. 김정운 대전시 관평동 주민자치위원장

토론3. 고은아 대전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

토론4. 고창택 동국대 철학과 교수

토론5. 박정현 대전광역시 의원

-질의 및 답변

 

만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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