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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국철학?윤리교육연구회 2011년 신년학술모임 및 총회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1.01.18
첨부파일1
추천수
0
조회수
157
내용
한국철학?윤리교육연구회 2011년 신년학술모임 및 총회

                                       “철학 없는 교육의 나라”

  • 일시: 2011년 1월 27일 (목) 오후 02:30-07:00
  • 장소: 동국대학교(서울) 법학/만해관 B158


[모시는 말씀]

한국철학?윤리교육연구회 회원님들!
한국 철학계의 교육자와 연구자님들!
안녕하십니까. 2011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한국에서 철학하는 이들에게 견디기 힘들도록 어려운 시기가 주위를 휘감고 있습니다. 바로 이런 때일수록 앞서 철학했던 이들은 자신의 철학함을 투시하고 자기 확신을 다졌습니다. 지금 진정 이렇게 물을 때입니다.
우리는 왜 철학하기로 했던가?
우리의 철학함은 여전히 유의미한가?
한국에서 철학교육의 경험과 실천은 한 세기를 넘어갑니다. 그러나 정작 철학교육에 대한 실존적?학문적 자기의식과 ‘철학교육의 철학’은 아직 우리 삶과 학문, 그리고 교육 현장에 정착하지 못했습니다.
‘철학 없는 교육의 나라’ ― 바로 이것이 이 땅에서 철학하는 이들이 처한 현실로 보입니다.
한국철학?윤리교육연구회는 바로 이 현실을 타개하고자 지금까지의 학술지를 재창간하여 학문적?사회적 연계성을 대폭 강화하고자 하는 뜻을 세웠습니다. 이번 모임은 바로 이 철학?윤리교육을 위한 학술?시민계간지 창간을 목적으로 한 일종의 concept-meeting으로 기획되었습니다.
부디 이 모임에 동참하셔서 한국 철학계와 철학교육, 도덕교육이 나아가야 할 길을 더불어 가도록 제안합니다.

한국철학?윤리교육연구회 회장 홍 윤 기 올림

[모임 식순]

제1부. 논문 발표 
             강순전(명지대 철학과), 「학습자 중심 수업 모델의 구현 실태 : 강순전?이진오(공저), 
                                                        『철학, 윤리, 논술 교육을 위한 철학수업』의 학습구조」
             홍윤기(동국대 철학과), 「대한민국 철학교육의 현실태와 비전」

제2부. 철학과 교육 집담회: ‘철학 없는 교육’
             김남두(서울대 철학과), 「철학 없는 교육의 실상과 교육재앙 극복의 전망: 집담회 기조 
                                                          발제」 
             (모두발언자: 권희정(상명대부속여고), 김현용(문성고), 안광복(중동고), 최한빈(백석대),
              최훈(강원대) 등) (추가 예정)

제3부 총회
            의제1.: 연구회 조직 구성
            의제2: 학술적 시민계간지 창간호의 기획안 토의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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